이진숙, 김민석 '여자 히틀러' 발언 모욕 혐의로 고소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5·18 민주화운동 토론회 논란과 관련하여 자신을 '여자 히틀러'라고 비판한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모욕죄로 고소했습니다.
이 의원 측은 김 대표의 발언이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선 악의적인 인신공격이라고 주장하며, 8월 24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이 사건은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과 더불어 정치적 공방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