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현, 한화 이글스의 우완 투수로, 최근 일본 단기 연수를 마치고 1군 복귀 후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23일 LG전에서는 초구 스트라이크와 0사사구로 달라진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20일 KIA전에서는 2/3이닝 1실점을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김경문 감독은 김서현의 복귀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편한 상황에서 등판 기회를 줄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동생 김서현과 함께 형 김지현도 한화 이글스 소속 불펜 포수로 활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