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호는 24일 공개된 보도에서 UFC 331에 출전해 파트리시우 핏불과 페더급 경기를 치를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대회는 9월 2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며, 최두호는 메인카드 세 번째 경기로 배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찬성 관장은 최두호의 신장과 리치, 상대전적 측면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며 세컨드 겸 총괄 전략가로 현지 동행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두호는 부상 없이 출전할 경우 UFC 통산 11번째 경기이자 10경기 연속 메인카드 출전 기록을 세우게 되며, 통산 전적은 6승 3패 1무입니다.
이번 맞대결은 최두호가 다시 한 번 상위권 무대에서 존재감을 증명할 기회로 평가됩니다. 상대인 파트리시우 핏불은 벨라토르 2체급 챔피언 출신으로, UFC 입성 이후에도 강한 타격과 풍부한 경험을 앞세운 검증된 파이터로 꼽혀 한국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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