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작가 서은혜 씨가 25일 소셜미디어에 남편 조영남 씨와 함께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는 모습을 공개한 뒤 임신설이 퍼졌습니다. 하지만 해당 이미지가 AI로 생성된 사진일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논란으로 번졌고, 실제 임신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서은혜 씨 측은 임신은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고, 사진 역시 즐거운 메시지를 담은 카드를 만들기 위해 여러 이미지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나온 AI 생성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사진이 게시물에서 사라지면서 의혹이 더 커졌고, 일부 누리꾼들은 축하 메시지를 남긴 반면 또 다른 쪽에서는 검증되지 않은 추측과 무분별한 반응을 경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논란은 서은혜 씨의 의도와 달리 초음파 사진의 진위 여부를 둘러싼 공방으로 번졌습니다. 현재로서는 당사자 측 해명대로 실제 임신이 아닌 AI 이미지로 보는 해석이 우세하지만, 사진 삭제 경위와 게시물의 맥락을 둘러싼 관심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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