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내년 5월 한국을 다시 찾습니다. 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가 2027년 5월 21일, 22일, 25일, 26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총 4회 단독 내한 공연을 연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번 공연은 2023년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 공연 이후 약 4년 만의 내한으로, 올해 4월 시작한 월드투어 ‘더 로맨틱 투어’의 일환입니다. 브루노 마스의 무대가 고양에서 연이어 열리게 되면서 국내 팬들의 관심도 다시 한 번 높아지고 있습니다.
티켓 예매는 오는 9월 11일 선예매, 9월 14일 일반 예매로 진행될 예정이며, 좌석별 가격은 9만9000원부터 28만원까지로 알려졌습니다. 브루노 마스는 ‘APT.’ 등으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어 이번 공연은 조기 매진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뉴스 모음